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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혼하기로 해놓고 무슨 이유에선지 마음이 바뀌어 짝꿍에게 매달렸던 것도 같다.
아니, 차마 말은 못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스러워 심란해하다가 잠에서 깼던가?
일어나서 옆옆자리에 누워있는 그가 눈을 뜨자, 꿈 이야기를 했다.
"우리 어제 그런 얘기했잖아. 연예인 이혼 얘기... "
"아 맞다, 그랬지"
이혼한 여성 연예인들의 육아를 다룬 TV 프로그램 이야기를 어제 잠깐 나눴던게 생각났다.
같이 살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이혼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다.
꿈이라서 다행인 꿈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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