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ordinary scene

새해첫날 소백산

갈매나무 2014. 1. 15. 12:35








올라가는동안 그렇게 낑낑거렸으면서도

비로봉을 몇백미터 앞두고 정말 신이 났었다.


그 사이 2개월같던 2주가 벌써 지나갔다.



이제 그만 힘들고 싶다.









'ordinary scen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 덮힌 경포해변에서  (2) 2014.01.27
서른두번째 생일  (3) 2014.01.26
행복한 죽음  (0) 2013.12.21
엄마의 15년  (5) 2013.12.17
새벽 3시  (0) 2013.10.30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«   2026/01   »
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글 보관함